취업 · 대한항공 / 모든 직무

Q. 대한항공 항공기술 & 항공우주

셩셩이2001

안녕하십니까, 현재 대한항공 이력서를 접수하고 있습니다. 지원동기나 이력 내용 등은 전부 작성을 완료했는데 고민되는게 '항공기술'을 고를 것이냐 '항공우주'를 고를 것이냐 입니다 저의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격증 - VTOL 자격증(2종) 수상경력 1. kasa 우주항공 학술대회 -> 최우수상, 역할: 시뮬레이터 환경제작(M&S) 및 YOLO를 활용한 객체탐지 2. 교내 경진대회 -> 대상, 역할: 시뮬레이터 환경제작(M&S) 교내활동 1. 학부연구생 -> UAM 관련 다양한 알고리즘 연구 및 객체 탐지(6개월) 2. 각종 교내 및 전국 대회 참여(5개 정도) -> 다만 전부 예선 탈락하여 증명서 같은 건 없습니다 학점 부끄럽지만,, 3.6입니다. 2학년 때 받은 B0가 큰 발목을 잡네요 그래서, 이제 본론을 여쭙자면 '항공기술'과 '항공우주' 중 어느게 더 스펙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하고 '항공우주' -> '항공기술'로의 직무변경이 자유로운 편인지 궁금합니다.


2026.09.26

답변 4

  • 냥
    냥녕뇽ㄴ대한항공
    코사원 ∙ 채택률 0% ∙
    회사
    일치

    직무변경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항공우주나 항공기술 둘 다 녹여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항공우주는 부산, 기술은 경인 부산 둘 다 있습니다.

    2026.10.02


  • 요
    요시라인한국항공대학교
    코사원 ∙ 채택률 100%

    항공기술이 좀더 정비나 현장에 밀접한 직무인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근무환경을 고려해 직무를 선택하면 좋을것 같네요.

    2026.09.28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0%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적어주신 경력을 보면 항공기술도 가능은 하지만 항공우주 쪽이 훨씬 자연스럽게 맞아 보입니다. UAM 연구 경험과 객체탐지 시뮬레이션 환경제작 같은 내용은 현장에서 봐도 항공기 구조나 정비 중심의 항공기술보다는 무인기와 미래항공기 개발 성격에 더 가깝게 읽힙니다. 그래서 서류에서 본인 경험이 가장 설득력 있게 살아나는 쪽은 항공우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학점도 아주 불리한 수준은 아니어서 지금처럼 프로젝트 경험과 문제해결 경험을 앞에 두면 충분히 만회가 됩니다. 직무변경은 완전히 자유롭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지원 초기에 방향을 잘 잡아두면 나중에 연결은 가능합니다. 다만 항공우주로 들어가서 항공기술로 옮기는 경우는 업무 성격 차이가 있어서 바로 쉽게 바뀌는 구조는 아니고 조직과 배치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제 생각에는 이번 지원에서는 항공우주로 넣고 면접에서도 UAM과 탐지 알고리즘 경험을 중심으로 본인의 적합성을 밀어주시는 편이 더 유리해 보입니다. 다만 항공기술을 지원하려면 정비나 제작 품질 쪽 이해도를 더 보여주셔야 하니 지금 스펙 기준으로는 항공우주가 한결 편하게 맞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9.27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8%

    멘티님. 안녕하세요. ​보유하신 VTOL 자격증, UAM 관련 학부연구생 경험, M&S 및 YOLO 객체탐지 연구 성과는 대한항공의 '항공우주사업본부' 직무와 직결됩니다. 항공기술 직무가 주로 운항 중인 여객기·화물기의 정비 및 기술 지원(MRO)에 집중하는 반면, 항공우주사업본부는 군용기, 무인기, UAM, 구조물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므로 멘티님의 연구 경험이 완벽히 부합합니다. ​입사 후 항공우주 사업본부와 항공기술 간의 직무 이동은 사업부 및 본부 단위가 완전히 달라 현실적으로 자유롭거나 빈번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프로젝트 및 연구 스펙과 강점이 명확히 연결되는 항공우주 부문으로 지원하시는 것이 합격 확률을 극대화하는 길입니다. 3.6의 학점 역시 전혀 발목을 잡는 요소가 아니며 뛰어난 관련 경진대회 수상 실적과 시뮬레이션·알고리즘 경험이 이를 충분히 상쇄합니다. 항공우주 사업본부를 선택하셔서 본인의 무인기 및 UAM 분야 전문성을 강력하게 피알하시길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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